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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과에 가야 하나요?

일본의 클리닉은 진료과가 매우 세분화되어 있고, 간판은 대개 한자뿐입니다. 어느 문으로 들어가야 하는지, 들어가서 뭐라고 말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.

일본 진료 시스템

  • 먼저 동네 작은 클리닉으로. 큰 병원은 소개장이 전제이며, 없으면 초진 시 '선정 진료비'(약 7,000엔~)가 추가됩니다.
  • 어느 과인지 모를 때는 내과로. 내과가 종합 창구여서 진료하거나 알맞은 과로 안내해 줍니다.
  • 여권·결제 수단·보험 정보를 지참하세요. 현금이 가장 확실합니다(해외 발급 카드가 안 되는 곳도 많음).

진료 시간의 함정

대부분의 클리닉은 점심 휴진(대략 12:00~15:00)이 있고, 일요일·공휴일과 수요일이나 토요일 오후에 쉬는 곳도 많습니다. 시간 외에는 '救急外来'(응급 외래)를 찾거나 #7119에 상담하세요.

증상으로 간판 고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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